열처리된 유산균 nF1 프리바이오

즉시 효과
복용 즉시 유해균과 결합하여
비활성화 시키고 생균과 달리
직접 유해균을 배출시킴
생명력
이미 열 처리 된 사균체로서
생균과 달리 위산과 담즙에 강함
(95%이상의 생존율을 자랑함)
흡수력
생균에 비해 사이즈가 매우 작고 뭉침 현상이 없기 때문에 90% 이상의 흡수율을 나타냄

“열처리 김치 유산균”

한국의 전통 김치에서 추출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한국인의 장 환경에 적합한 토종 균주가 함유되어 서양인보다 장 길이가 긴 한국인의 장에서도 우수한 흡수력을 자랑합니다.
유산균 제조사 페이지
구분
  • 종류
  • 크기
  • 흡수율
  • 응집현상
  • 섭취량
  • 보관/유통
생균
  • 장내 환경 조절을 위한 생균
  • 2㎛~20 ㎛
  • 흡수율 낮음
  • 응집 현상으로 소장 흡수 곤란
  • 식약처 권장 1일 100억마리
  • 장기 보관 및 유통 불가능
EF2001 사균체
  • 생균을 배양하여 사균화하는 과정에서 나노화
  • 1 ㎛
  • 소장 내 흡수율 95% 이상
  • 나노화 과정을 통해 응집 현상 방지 소장 내 원할한 흡착
  • 농축기술을 통한 다량의 유산균 섭취 가능
  • 실온에서 장기 보관 및 유통 가능